여호와께서는 슬픔 가운데 희망을 주신다 파수대—1988 | 9월 1일 유다의 죄 때문에, ‘보배로운 시온의 아들들’은 무가치한 깨진 도기같이 여겨졌다. 여호와께서는 슬픔 가운데 희망을 주신다 파수대—1988 | 9월 1일 4: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