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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스—다섯번째 세계 강대국
    파수대—1988 | 4월 15일
    • “수염소가 스스로 심히 강대하여 가더니 강성할 때에 그 큰 뿔이 꺾이고 그 대신에 현저한 뿔 넷이 하늘 사방을 향하여 났더라

  • 그리스—다섯번째 세계 강대국
    파수대—1988 | 4월 15일
    • 다니엘 8:8,

  • 그리스—다섯번째 세계 강대국
    파수대—1988 | 4월 15일
    • 성서가 예언한 바와 같이, 알렉산더가 세계 통치권을 누리는 일은 오래 가지 못하였다. 승리의 업적이 절정에 달하였던 때, 겨우 32세의 나이로 알렉산더의 무자비한 정복은 종말을 고하고 말았다. 알렉산더는 말라리아 열에 시달리면서도 계속해서 주연을 즐기다가, 기원전 323년에 바빌론에서 갑작스럽게 사망하였다. 알렉산더의 시체는 이집트로 옮겨져서 알렉산드리아에 매장되었다. “첫째 왕”을 상징하는 “큰 뿔”이 꺾였던 것이다. 그후에 알렉산더의 제국에는 무슨 일이 발생하였는가?

      예언에 따르면 알렉산더의 왕국이 분열될 것이지만 ‘그의 자손에게로 돌아가지 아니할 것’이라고 되어 있다. 알렉산더의 무능한 동생, 필립포스 아르히다이우스는 잠간 동안 통치하다가 살해당하고 말았다. 알렉산더의 적자인 알렉산더(알루)와 서자인 헤라클레스도 마찬가지 결과를 당하였다. 그렇게 해서, 엄청난 유혈 행위를 자행한 알렉산더 대왕의 혈통은 끊어지고 말았다.

      또한 “그 나라 가운데서 네 나라가 일어나되 그 권세만 못”할 것이며 그의 왕국은 “갈라져 천하 사방에 나누일 것이나 ·⁠·⁠· 자기가 주장하던 권세대로도 되지 아니”할 것이라고 예언되어 있었다. 과연 이 일은 발생하였는가?

      시간이 지나면서, 알렉산더의 광대한 제국은 다음에 열거하는 네명의 장군들에 의해 분열되었다. (1) 카산드로스 장군—마케도니아와 그리스. (2) 리시마쿠스 장군—소아시아와 유럽의 트라키아. (3) 셀레우코스 니카토르 장군—바빌로니아, 메디아, 시리아, 페르시아 및 인더스 강까지 이르는 동부 지방. (4) 프톨레마이오스 라구스 장군—이집트, 리비아 및 팔레스타인. 예언된 바와 같이, 알렉산더가 다스리던 하나의 거대한 왕국으로부터 네개의 헬라 왕국 곧 그리스 왕국이 일어났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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