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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에게는 평화가 없다’파수대—1987 | 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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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에 그 천사는 시리아(아람)와 이집트(애굽) 사이의 대립 관계에 주의를 이끕니다. 그 천사는 이와 같이 말하기 시작합니다. “남방의 왕은 강할 것이나 그 군들 중에 하나[이라.]” (다니엘 11:5ㄱ) 여기서 남방 왕은 이집트의 통치자였던 프톨레미 1세로서, 그는 기원전 312년경에 예루살렘을 정복했읍니다. 그 천사는 다음에 다른 왕을 언급하는데, 그 다른 왕은 “그보다 강하여 권세를 떨치리니 그 권세가 심히 클 것”입니다. (다니엘 11:5ㄴ) 이 왕은 셀레우커스 니카토 1세라고 하는 북방 왕이며, 그의 왕국인 시리아는 이집트보다 강하게 되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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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에게는 평화가 없다’파수대—1987 | 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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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면 지도와 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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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해
시리아
유대
이집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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