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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증인이 되살아나다계시록—그 웅대한 절정은 가까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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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ㄱ) 두 올리브나무와 등잔대에 대한 스가랴의 환상은 각각 무엇을 지적하였습니까? (ㄴ) 기름부음받은 그리스도인들은 제1차 세계 대전 중에 무슨 경험을 하게 될 것이었습니까?
14 스가랴는 재건의 때에 살았습니다. 그러므로 두 올리브나무에 대한 스가랴의 환상은 스룹바벨과 여호수아가 여호와의 영의 축복을 받아 백성들로 하여금 힘을 내서 일하도록 격려할 것임을 의미하였습니다. 등잔대에 대한 환상은 스가랴에게 ‘작은 일들의 날이라고 업신여기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생각나게 해 주었습니다. 여호와의 목적은 성취될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기록된 바와 같습니다. “‘군대로도 되지 않고, 힘으로도 되지 않고, 오직 나의 영으로 된다.’ 만군의 여호와가 말한다.” (스가랴 4:6, 10; 8:9) 제1차 세계 대전 중에 인류에게 진리의 빛을 꾸준히 전한 조그만 집단의 그리스도인들도 재건하는 일에서 그와 비슷하게 사용될 것이었습니다. 그들 역시 격려의 근원이 될 것이었으며, 비록 수는 적었지만, 작은 출발의 날을 업신여기지 않고 여호와의 힘을 의지하는 법을 배우게 될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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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증인이 되살아나다계시록—그 웅대한 절정은 가까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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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면 삽화]
스룹바벨과 여호수아에 의한 재건 사업은 주의 날에 여호와의 증인 가운데서 시작은 작지만 큰 증가가 뒤따를 것을 예시하였다. 위에서 보이는 것과 같은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 있는 시설들은 그들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데 도움이 되도록 거듭 크게 확장하지 않으면 안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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