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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는 평화와 진리를 풍부히 주신다파수대—1996 | 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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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백성을 위한 평화
14. 평화를 누리는 한 백성이 어떻게 예언적으로 생생하게 묘사되어 있습니까?
14 반면에, 금년 1996년에 여호와의 백성은 자기들의 회복된 땅에서 풍부한 평화를 누리고 있습니다. 여호와의 이러한 세 번째 선언에 묘사된 바와 같습니다.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예루살렘 길거리에 늙은 지아비와 늙은 지어미가 다시 앉을 것이라 다 나이 많으므로 각기 손에 지팡이를 잡을 것이요 그 성읍 거리에 동남과 동녀가 가득하여 거기서 장난하리라.”—스가랴 8:4, 5.
15. 나라들간의 전쟁에도 불구하고, 여호와의 종들은 어떠한 평화를 누려 왔습니까?
15 즐겁게 해주는 이 생생한 표현은, 전쟁으로 황폐된 이 세상에서 주목할 만한 것, 즉 평화를 누리는 한 백성에 대한 묘사입니다. 1919년 이래, 이사야의 이러한 예언이 성취되어 왔습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먼데 있는 자에게든지 가까운데 있는 자에게든지 평강[“평화”]이 있을찌어다 평강[“평화”]이 있을찌어다 내가 그를 고치리라 하셨느니라 오직 ··· 내 하나님의 말씀에 악인에게는 평강[“평화”]이 없다 하셨느니라.” (이사야 57:19-21, 「신세」 참조) 물론, 여호와의 백성은 세상의 일부가 아니지만, 나라들의 소란으로부터 영향을 받지 않을 수는 없습니다. (요한 17:15, 16) 일부 나라들에서, 그들은 극심한 어려움을 인내하고 있으며, 소수는 죽임을 당하기까지 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진정한 그리스도인들은 두 가지 중요한 면으로 평화를 누립니다. 첫째로, 그들은 “[그들의]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느님과 평화”를 누립니다. (로마 5:1) 둘째로, 그들은 그들끼리 평화를 누립니다. 그들은 “위에서 오는 지혜”를 배양하는데, 그 지혜는 ‘우선 무엇보다도 순결하고, 다음에는 평화를 이룹’니다. (야고보 3:17; 갈라디아 5:22-24) 더욱이, 그들은 가장 완전한 의미에서 평화를 누릴 때를 고대하고 있는데, 그 때에 “온유한 자는 땅을 차지하며 풍부한 화평으로 즐”길 것입니다.—시 3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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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는 평화와 진리를 풍부히 주신다파수대—1996 | 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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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오늘날, “그 성읍 거리에 동남과 동녀”가, 다시 말해서 청년과 같은 활력을 가진 증인들이 “가득”합니다. 1995 봉사년에, 232개 나라와 바다의 섬으로부터 보고를 받았습니다. 그렇지만 기름부음받은 자들과 다른 양들 사이에는 국제적인 경쟁심, 부족간의 증오심, 부당한 질투가 없습니다. 모두 함께 영적으로 성장하고, 사랑 안에서 연합되어 있습니다. 여호와의 증인의 세계적인 형제 관계는 진실로 세상 장면에서 독특한 것입니다.—골로새 3:14; 베드로 첫째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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