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되신 주께서 심판하기 위해 오신다파수대—1989 | 7월 1일
-
-
여호와께서는 백성이 자신에게 가장 좋은 것을 바치기를 기대하신다. 하나님께서는 먼저 자신의 백성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사장들은 백성으로부터 눈멀고, 병들고, 다리를 저는 동물을 희생 제물로 받아들임으로써 그분의 이름을 멸시한다. 여호와께서는 자기밖에 모르는 제사장들이나 그들이 바치는 열등한 제물에 대해 즐거워하지 않으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