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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다처는 무엇이 나쁜가?깨어라!—1991 |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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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결혼과 관련하여, 예수께서는 하나님의 원래의 표준—일부일처—을 회복시키셨다. (마태 19:4, 5) 게다가, 예수께서는 결혼한 사람들은 이제 이 하나님의 표준을 고수해야 한다고 지적하셨다. “이제 둘이 아니요 한 몸이니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찌니라”고 설명하신 바와 같다. (마태 19:6) 그러므로 결혼한 그리스도인은 자신과 합법적인 배우자 사이에 있는 “한 몸”의 띠를 지켜야 한다.b 일부다처 가정에서 제삼자와의 성관계는 이러한 하나님의 마련을 모독하는 것이 될 것이다. 그리스도인 회중 내에서는 그러한 행위가 금지되어 있다.—고린도 전 5:11; 6:9, 16, 18; 히브리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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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다처는 무엇이 나쁜가?깨어라!—1991 |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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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신약 신학 신 국제 사전」(The New International Dictionary of New Testament Theology)에 의하면, 마태 복음 19:5ㄴ에서 “한 몸”으로 번역된 희랍어 표현은 창세기 2:24의 히브리어 단어를 번역한 것으로서 특별한 의미를 지니는데, “서로 배우자에게 손상을 입히지 않는 한 깨뜨릴 수 없는 남녀의 완벽한 동반 관계”를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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