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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군왕”의 “즐거움”에 참여함“평화의 군왕”의 통치 아래 있을 세계적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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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주인은, 세명의 종들에게 여덟 달란트를 맡겼을 때에는 갖지 못했던 “많은 것”을 가지고 돌아왔읍니다. 예수께서 전에 말씀하신 비유인 “열 므나”의 비유에서는 그분이 가지고 돌아온 것이 “왕위”였음을 구체적으로 알려 줍니다.—누가 19: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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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군왕”의 “즐거움”에 참여함“평화의 군왕”의 통치 아래 있을 세계적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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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회계할 때, 그분은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고 판단하신 제자들에게 이와 같이 말씀하실 수 있었읍니다.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할찌어다.” (마태 25:21) 이제 그분의 승인을 받은 “종”들이 새로운 즐거움에 참여할 수 있었읍니다. 얼마나 훌륭한 상입니까!
5. (ㄱ) 사도 바울은 어느 시기에 그리스도를 대신하는 “대사”였읍니까? (ㄴ) 그러나 오늘날 기름부음받은 남은 자들이 그리스도를 대신하는 “대사들”로 일하게 된 것은 무슨 상황이 진전된 이후입니까?
5 1919년에, 통치하시는 왕 예수 그리스도의 기름부음받은 제자들은 승인받은 상태에 이르게 되었으며, 그와 더불어 그들에게 커다란 즐거움이 따랐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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