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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로부터의 질문파수대—1988 | 6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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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 날에” 두로/시돈 그리고 소돔/고모라가 “보다 견디기 쉬우”리라는 말씀은, 예수께서 문자 그대로 받아들이도록 의도하신 것이 아닌 일종의 과장법(요점을 강조하기 위한 과장된 표현)이었으며, 예수께서는 다른 경우에도 그런 식의 실감나는 과장법을 사용하신 적이 있었읍니다. 예를 들면 이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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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로부터의 질문파수대—1988 | 6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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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는 또한 이런 말씀도 하셨읍니다. “약대가 바늘귀로 나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마가 10:25) 분명히, 예수께서는 부자는 아무도 제자가 되지 못할 것이라고 말씀하신 것이 아니었읍니다. 제 1세기에 부자들 중에도 기름부음받은 그리스도인이 된 사람들이 있었읍니다. (디모데 전 6:17-19) 예수께서 과장된 표현을 사용하신 것은, 부자가 물질적 부와 안락함보다도 하나님을 앞자리에 두기가 얼마나 어려운가를 강조하시려는 것이었읍니다.—누가 12: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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