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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이는 분별력을 사용하십시오”파수대—1999 | 5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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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에 있는 사람은 내려오지 말고, 자기 집에서 무엇을 꺼내려고 안으로 들어가지도 마십시오. 그리고 밭에 있는 사람은 자기 겉옷을 가지러 뒤에 있는 것으로 돌아가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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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이는 분별력을 사용하십시오”파수대—1999 | 5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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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겉옷이나 다른 물건을 가지러 자기 집으로 되돌아가지 말라고 경고하신 것 역시 의미심장한 점입니다. (마태 24:17, 18) 그러므로 우리가 물질적인 것들을 어떻게 여기는지와 관련하여 앞으로 시험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한 것들이 가장 중요합니까, 아니면 하느님의 편에 서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베풀어질 구원이 더 중요합니까? 그렇습니다. 우리가 도피하는 데에는 어느 정도의 난관과 손실을 겪는 일이 관련될지 모릅니다. 1세기에 우리를 전영한 사람들처럼, 즉 유대에서 요르단 강 건너편 페레아로 도피했던 그리스도인들처럼, 우리는 필요할 경우 무엇이든 할 준비를 갖추고 있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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