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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과 함께 걷는 일—영원을 바라보면서파수대—1998 |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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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그는 말하였습니다. ‘이렇게 해야겠다. 내 창고들을 허물고 더 큰 것들을 지은 다음, 거기에 내 모든 곡식과 모든 좋은 것을 모아들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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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과 함께 걷는 일—영원을 바라보면서파수대—1998 |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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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예수의 말씀의 요지는, 그 부자가 장래에 물질적인 안정을 누리기 위해 일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었습니까? 그런 것이 아니었습니다. 사실, 성경은 열심히 일할 것을 권합니다. (데살로니가 둘째 3:10) 그 부자의 잘못은 그가 “하느님에 대하여 부유”해지기 위해 필요한 일을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가 여러 해 동안 물질적인 부를 향유할 수 있었다 하더라도, 그는 결국 죽었을 것입니다. 그는 영원을 생각하지 못한, 근시안적인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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