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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호와, 자비롭고 은혜로우신 하나님’
    파수대—1998 | 10월 1일
    • 일어나 아버지에게로 가서 이렇게 말씀드려야지. “아버지, 제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습니다.

  • ‘여호와, 자비롭고 은혜로우신 하나님’
    파수대—1998 | 10월 1일
    • 누가 15:17-20.

  • ‘여호와, 자비롭고 은혜로우신 하나님’
    파수대—1998 | 10월 1일
    • 14. 탕자는 무슨 결심을 하였으며, 그렇게 함으로 그는 어떻게 겸손을 나타냈습니까?

      14 그러면 떨어져 나간 사람들은 자신들이 처한 상황에서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예수의 비유에서 탕자는 집으로 돌아가서 아버지에게 용서를 구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한국어 워치 타워 출판물 (1952-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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