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잃었던 아들을 얻었을 때파수대—1989 | 2월 15일
-
-
저가 노하여 들어가기를 즐겨 아니하[느니라.]
“아버지가 나와서 권한대 아버지께 대답하여 가로되 내가 여러 해 아버지를 섬겨 명을 어김이 없거늘 내게는 염소 새끼라도 주어 나와 내 벗으로 즐기게 하신 일이 없더니
-
-
잃었던 아들을 얻었을 때파수대—1989 | 2월 15일
-
-
맏아들처럼, 죄인들에게 베푼 자비와 관심에 대하여 비평적이었던 사람은 누구인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아닌가? 죄인을 환대한다는 이유로 그들이 예수를 비평하자 예수께서 그 예를 말씀하시게 되었으므로, 맏아들로 상징된 자들은 분명히 그들임에 틀림없다.
-
-
잃었던 아들을 얻었을 때파수대—1989 | 2월 15일
-
-
맏아들은 “적은 무리” 곧 “하늘에 기록한 장자들의 총회” 중 일부 성원을 상징한다. 그들은 맏아들과 비슷한 태도를 나타냈다. 그들은 땅의 반열인 “다른 양들”을 환대하고 싶어하지 않았는데, 자신들이 받는 각광을 “다른 양들”이 빼앗아 간다고 생각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