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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역」—학문적이고 성실한 번역파수대—1991 | 3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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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역」은 요한 복음 1:1을 “말씀은 신[a god]이었다”라고 번역한다. 많은 번역판은 이 표현을 단순히 “말씀은 하나님 [God]이었다”로 번역하여 삼위일체 교리를 지지하는 데 사용한다. 당연히도 삼위일체론자들은 「신세계역」의 번역을 싫어한다. 그러나 요한 복음 1:1은 예수께서 전능하신 하나님이 아님을 증명하기 위하여 거짓으로 번역된 것이 아니다. 여호와의 증인은 원어를 정확하게 번역하려는 노력을 기울인 「신세계역」이 나오기 오래 전에도 “신”(god)이라는 표현을 대문자화한 것을 문제시하였었으며, 다른 많은 사람들도 그렇게 하였었다. 다섯 명의 독일어 성서 번역자 역시 그 구절에서 “신”(a god)이라는 용어를 사용한다.b 적어도 13명의 다른 번역자가 “신성의 일종”(of divine kind) 또는 “신과 같은 종류”(godlike kind) 등의 표현을 사용하였다. 이러한 번역은 예수께서 하늘에 계실 때 신성의 존재라는 의미로서 신(a god)이심을 나타내는 성서의 다른 부분들과 일치한다. 그러나 여호와와 예수는 같은 존재, 같은 하나님이 아니다.—요한 14:28;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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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역」—학문적이고 성실한 번역파수대—1991 | 3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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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Jürgen Becker, Jeremias Felbinger, Oskar Holtzmann, Friedrich Rittelmeyer 및 Siegfried Schulz. Emil Bock은 “신성자[a divine being]”로 번역한다. 또한 다음 영어역판 참조: Today’s English Version, The New English Bible, Moffatt, Goodsp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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