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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전에 의한 것이 아닌 의파수대—1990 | 10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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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ㄱ) 예수의 말씀을 듣기 위해 온 평민의 상태는 어떠하였으며,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은 평민을 어떻게 여겼습니까? (ㄴ) 무엇으로 인해 구전이 노동을 하는 사람들의 어깨에 지워진 매우 무거운 짐이 되었습니까?
5 예수의 말씀을 듣기 위해 몰려든 평민은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유리”하는, 영적으로 가난한 사람들이었습니다. (마태 9:36)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은 대단히 거만한 태도로 평민을 경멸하면서 그들을 암하아레츠(땅의 사람들)라고 불렀으며, 구전을 지키지 않는다는 이유로 그들을 부활될 가치가 없는 무지하고 저주받은 죄인들로 멸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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