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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들을 떠나시는 일에 대비시키심역사상 가장 위대한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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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예수께서는 계속해서 이 포도나무가 단지 자신만이 아니라 그 이상을 상징한다는 점을 이러한 말로 알려 주십니다. “무릇 내게 있어 과실을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이를 제해 버리시고 무릇 과실을 맺는 가지는 더 과실을 맺게 하려하여 이를 깨끗케 하시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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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들을 떠나시는 일에 대비시키심역사상 가장 위대한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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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일 후인 오순절에, 사도들과 그 외 사람들은 성령이 그들 위에 부어지자 포도나무 가지가 됩니다. 결국, 14만 4000명이 비유적인 포도나무의 가지가 됩니다. 포도나무 줄기이신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 이들은 하나님의 왕국의 열매를 산출하는 상징적 포도나무를 구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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