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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를 두려워하는 가운데 걸으라파수대—1990 | 6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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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바와 사울은 그곳에서 일 년 간 가르쳤으며,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하나님의 섭리에 의하여, 신세]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들이 그렇게 불린 것은 분명히 여호와께서 인도하신 일이었는데, 그렇게 말할 수 있는 이유는 희랍어 단어 크레마티조가 “하나님의 섭리에 의해 일컬어지다”를 의미하며 성경에서는 언제나 하나님으로부터 나온 것과 관련하여 사용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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