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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과 성령으로 충만했다”하느님의 왕국에 관해 ‘철저히 증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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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들은 ··· 바울과 바나바를 박해하도록 부추겼다. ··· 제자들은 계속 기쁨과 성령으로 충만했다.”—사도 13:50-52
그러자 바울과 바나바는 어떻게 했습니까? “그들을 향해 발의 먼지를 털어 버리고 이코니온으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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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과 성령으로 충만했다”하느님의 왕국에 관해 ‘철저히 증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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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들은 ··· 바울과 바나바를 박해하도록 부추겼다. ··· 제자들은 계속 기쁨과 성령으로 충만했다.”—사도 13:5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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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과 성령으로 충만했다”하느님의 왕국에 관해 ‘철저히 증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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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유의할 만한 점으로, 바울과 바나바는 안티오크 사람들이 좋은 소식을 듣지 않으려고 하자 “발의 먼지를 털어 버”렸습니다. 이것은 화가 났다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에게 더는 책임이 없다는 것을 나타내는 행동이었습니다. 이 선교인들은 사람들이 나타내는 반응까지 자신들이 좌우할 수는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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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권위로 담대하게 말했다”하느님의 왕국에 관해 ‘철저히 증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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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5. 바울과 바나바가 이코니온으로 가게 된 이유는 무엇이며, 그곳에서 어떤 일이 있었습니까?
4 불과 얼마 전에 로마 도시인 피시디아 안티오크에서는 바울과 바나바를 반대하는 유대인들이 그들을 박해하고 도시 밖으로 내쫓았습니다. 하지만 두 사람은 낙담하지 않았으며 관심을 나타내지 않는 그 도시 주민들을 향해 “발의 먼지를 털어 버”렸습니다. (사도 13:50-52; 마태 10:14) 바울과 바나바는 평화롭게 떠났으며 반대자들을 하느님의 처분에 맡겼습니다. (사도 18:5, 6; 20:26) 이 두 선교인은 기쁨을 잃지 않고 계속 여행하면서 전파 활동을 수행했습니다. 그들은 남동쪽으로 150킬로미터가량 이동하여 토로스산맥과 술탄산맥 사이에 자리 잡고 있는 비옥한 고원 지대에 도착했습니다.
5 바울과 바나바는 우선 로마 속주인 갈라디아의 주요 도시들 중 하나로서 그리스 문화를 간직하고 있는 이코니온에 갔습니다.a 이 도시에는 많은 유대인들과 비유대인 개종자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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