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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사도들처럼 깨어 있으십시오파수대—2012 |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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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이때 그들은 언뜻 보기에 이해하기 어려운 결정을 내렸습니다. 8절을 보면 “그들은 미시아를 지나 트로아스로 내려갔습니다.” 이로 볼 때, 그들은 서쪽으로 방향을 돌려 도시들을 우회하면서 약 550킬로미터를 걸어가 마침내 마케도니아로 들어가는 관문인 트로아스 항에 도착한 것입니다. 바울 일행은 그곳에서 세 번째로 문을 두드렸는데, 이번에는 그 문이 활짝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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