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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다운 공의를 위해 누구를 바라볼 수 있는가?파수대—1989 | 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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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그들은 바울을 아레오바고로 데리고 갔읍니다. 아레오바고는 아덴의 시장 위쪽에 있지만 높이 솟은 아크로폴리스 밑에 있는 바위 언덕으로서 전쟁의 신인 아레스 곧 마르스의 이름을 따서 마르스 언덕이라고도 불렸읍니다. 고대에는 이곳에서 재판이나 회의를 열었읍니다. 바울은 법정으로 소환되었을 것입니다. 아마, 유명한 파르테논 신전을 위시하여 다른 신전과 형상들이 있는, 인상적인 아크로폴리스가 보이는 장소에 모였을 것입니다. 일부 사람은 로마의 법이 새로운 신을 소개하는 것을 금하였기 때문에 사도 바울이 위태로운 입장에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설령 바울을 아레오바고로 소환한 이유가 단지 그의 신앙을 명백히 밝히도록 혹은 그가 자격이 있는 선생인지를 나타내도록 하기 위해서였다 할지라도, 바울은 위압감을 주는 청중과 마주하였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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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다운 공의를 위해 누구를 바라볼 수 있는가?파수대—1989 | 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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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붙들어 가지고 아레오바고로 가며 말하기를 우리가 너의 말하는 이 새 교가 무엇인지 알수 있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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