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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에도 불구하고 여호와의 말씀이 “자라 가고 힘을 떨치다”하느님의 왕국에 관해 ‘철저히 증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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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소 문화는 주술에 깊이 빠져 있었습니다. 마법과 부적이 많이 사용되었으며 흔히 글로 쓰여진 주문이 널리 통용되었습니다. 많은 에베소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주술에 관한 책을 가지고 나와 공개적으로 불태웠습니다. 이 책들의 가치를 현재 시세로 환산하면 수천만 원은 되었을 것입니다.d 누가는 “이와 같이 여호와의 말씀이 위력 있게 자라 가고 힘을 떨쳤다”라고 알려 줍니다. (사도 19:17-20) 진리가 거짓과 악귀 숭배에 대해 참으로 놀라운 승리를 거둔 것입니다! 그 충실한 사람들은 오늘날 우리가 따라야 할 훌륭한 본을 남겼습니다. 우리 역시 영매술에 깊이 빠져 있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만일 자신이 영매술과 관련된 물건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에베소 사람들처럼 신속하게 그 물건을 없애야 할 것입니다! 어떤 희생을 치르게 되더라도 그러한 혐오스러운 행위를 멀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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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에도 불구하고 여호와의 말씀이 “자라 가고 힘을 떨치다”하느님의 왕국에 관해 ‘철저히 증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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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누가는 그 책들이 은화 5만 닢의 가치가 있었다고 알려 준다. 그가 말한 은화가 데나리온이었다면 당시에 노동자가 그만큼의 액수를 벌기 위해서는 일주일에 하루도 쉬지 않고 일해도 5만 일 즉 137년가량이 걸렸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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