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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위일체 “증거 성구들”은 어떠한가?
    삼위일체를 믿어야 하는가?
    • 「신가톨릭 백과사전」은 그와 같은 “증거 성구들” 셋을 제시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이렇게 인정합니다. “성삼위일체 교리는 구약에서 가르치는 것이 아니다. 신약에서 가장 오래 된 증거는 바울의 서한들에 들어 있는 것, 특히 고린도 후서 13.3[일부 성서들에서는 14절]과

  • 삼위일체 “증거 성구들”은 어떠한가?
    삼위일체를 믿어야 하는가?
    • 「공동번역」은 그런 구절들에서 다음과 같이 세 “위”를 나란히 열거합니다. II 고린토 13:13은 이렇게 셋을 함께 언급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총과 하느님의 사랑과 성령께서 이루어 주시는 친교를 여러분 모두가 누리시기를 빕니다.”

  • 삼위일체 “증거 성구들”은 어떠한가?
    삼위일체를 믿어야 하는가?
    • 이 구절들은 하나님과 그리스도와 성령이 지고의 삼위일체 신을 구성하며, 셋은 실체와 능력과 영원성 면에서 동등하다고 알려 줍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단지 철수, 영호, 영수와 같은 세 사람을 열거한다고 해서 그들이 하나 속의 셋임을 뜻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유형의 참조 성구는 “언급된 세 주체가 있다는 것을 증명할 뿐이지, ·⁠·⁠· 그 자체가 반드시 셋이 모두 하느님의 본성에 속하며 동등한 하느님의 존엄성을 지니고 있음을 증명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매클린톡과 스트롱 공편 「성서, 신학 및 교회 문헌 백과사전」은 시인합니다.

      그 자료는 삼위일체를 지지하면서도, 고린도 후서 13:13(14)에 관하여 이렇게 알려 줍니다. “셋이 동등한 권위 혹은 같은 본성을 지니고 있다고 추론하는 것은 정당하지 않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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