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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구원의 날이다!파수대—1998 |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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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우리가 하느님의 봉사자라면, 어떻게 처신할 것입니까?
18 우리가 하느님의 봉사자라면, 우리는 바울과 그의 동료 일꾼들이 그러했던 것처럼 우리의 신분에 맞게 처신할 것입니다. 우리는 존중을 받든지 멸시를 받든지, 그리스도인답게 행동할 것입니다. 우리에 대한 비방이 우리의 전파 활동을 중단시키지 못할 것입니다. 또한 우리는 좋은 평판을 듣더라도 자만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진리를 말할 것이며, 그리하여 경건한 일을 하고 있다는 인정을 받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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