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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 버는 것이 뭐가 잘못인가?
    깨어라!—1997 | 9월 22일
    • 성서에서는 바로 이러한 질문들에 관한 내용을 다룹니다. 사도 바울은 이렇게 썼습니다. “부유해지기로 결심하는 사람들은 유혹과 덫과 여러 가지 무분별하고 유해한 욕망에 빠집니다. 그것들은 사람을 멸망과 파멸에 빠뜨립니다. 돈에 대한 사랑은 온갖 해로운 일의 뿌리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 사랑을 추구하다가 믿음에서 떠나 그릇된 길로 인도되었으며, 많은 고통으로 온통 자기를 찔렀습니다.”—디모데 첫째 6:9, 10.

  • 돈 버는 것이 뭐가 잘못인가?
    깨어라!—1997 | 9월 22일
    • 그러므로 온 정력을 다 쏟는 “돈에 대한 사랑은 온갖 해로운 일의 뿌리”라고 바울이 말하는 것도 당연합니다. 그 결과, 많은 사람들은 “믿음에서 떠나 그릇된 길로 인도되었으며, 많은 고통으로 온통 자기를 찔렀습니다.” 한 청소년의 예를 생각해 봅시다. 그를 로리라고 부릅시다. 로리는 12세에 도박을 시작했습니다. “그것은 아무 일도 하지 않고 돈을 얻는 방법이었지요”라고 그는 회상합니다. 얼마 안 있어, 로리는 수백 달러의 빚을 지고 친구들과 가족과 학업을 소홀히 하게 되었습니다. “그만두려고 노력했어요”라고 그는 털어놓습니다. 하지만 거듭 실패했습니다. 계속 ‘많은 고통으로 온통 자기를 찌르다가’ 19세가 되어서야 비로소 도움을 구했습니다. 그러므로 작가 더글러스 케네디가 그의 저서 「부의 신을 좇아서」(Chasing Mammon)에서, 돈을 추구하는 일을 가리켜 “충격을 초래하는 경험”이라고 부르는 것도 과장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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