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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에 대한 신뢰심을 나타내라—배운 것들을 실천함으로써파수대—1988 | 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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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도[말씀]를 듣고 행하지 아니하면 그는 거울로 자기의 생긴 얼굴을 보는 사람과 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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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에 대한 신뢰심을 나타내라—배운 것들을 실천함으로써파수대—1988 | 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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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 1:22-24) 그러므로 이 보는 것은 지나치면서 그저 한번 흘끗 보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결코 아니었읍니다. 여기에 사용된 “보다”에 해당하는 희랍어 단어는 기본적으로 “어떤 사물에 관한 특정한 사실을 감지하면서 정신을 쏟는 행위를 의미”합니다.—「신약 단어 해설 사전」(An Expository Dictionary of New Testament Words), W. E. 바인 저; 비교 사도 7:31, 왕국 행간역.
3. 거울에 비친 자신을 본 사람이 어떻게 “자신이 어떤 종류의 사람인가”를 곧 잊어버릴 수 있읍니까?
3 자 이제,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자세히 살펴보는 한 사람을 상상해 보십시오. 그 사람은 아마 있는 그대로 드러난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될 것입니다. 그는 이중턱이 된 것은 과음 과식한 탓이고 눈 밑이 처진 것은 수면 부족 때문이고 이마에 생긴 주름은 끊임없는 근심 걱정 때문임을 알게 될지 모릅니다. 거울에 비친 자신의 얼굴을 바라보면서, 그는 습관과 생활 방식에서 변화를 해야 겠다고 늦게나마 결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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