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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스도교국에 대한 여호와의 재앙
    계시록—그 웅대한 절정은 가까왔다!
    • 그 별의 이름은 ‘쓴 쑥’이라고 불린다. 그래서 물들의 삼분의 일이 쓴 쑥으로 변했으며, 많은 사람들이 그 물 때문에 죽었다. 물이 쓰게 되었기 때문이다.” (계시 8:10, 11)

  • 그리스도교국에 대한 여호와의 재앙
    계시록—그 웅대한 절정은 가까왔다!
    • 31. (ㄱ) 그리스도교국의 교직자들은 언제 “하늘”의 지위에서 떨어졌습니까? (ㄴ) 교직자들이 내놓은 물이 어떻게 “쓴 쑥”으로 변했으며, 그 결과 많은 사람에게 무슨 일이 있게 되었습니까?

      31 그리스도교국의 교직자들이 참그리스도교에서 배교하였을 때, 그들은 바울이 에베소 2:6, 7에서 묘사한 높은 “하늘”의 지위에서 떨어졌습니다. 그들은 신선한 진리의 물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쓴 쑥” 곧 지옥불, 연옥, 삼위일체, 예정론과 같은 쓴 거짓말을 내놓았습니다. 또한 그들은 여러 나라 사람들을 하느님의 도덕적인 종으로 강화한 것이 아니라 전쟁으로 끌어들였습니다. 그 결과는 어떠하였습니까? 그러한 거짓말을 믿은 사람들은 영적인 독을 마신 것입니다. 이들은 예레미야 당시의 불충실한 이스라엘 사람들과 흡사하였습니다. 여호와께서는 그들에 대하여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내가 그들에게 쓴 쑥을 먹이며, 그들에게 독이 든 물을 주어 마시게 하겠다. 예루살렘의 예언자들에게서 배교가 온 땅으로 퍼져 나갔기 때문이다.”—예레미야 9:15; 23:15.

  • 그리스도교국에 대한 여호와의 재앙
    계시록—그 웅대한 절정은 가까왔다!
    • 여호와의 증인의 전파 활동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은 교직자들이 가르치는 여러 교리가 영적 독인 “쓴 쑥”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 그리스도교국에 대한 여호와의 재앙
    계시록—그 웅대한 절정은 가까왔다!
    • [139면 도표]

      그리스도교국의 물은 쓴 쑥임이 드러나다

      그리스도교국의 신앙과 태도 성서의 가르침

      하느님의 고유한 이름은 중요하지 않다: “한 분이시고 유일하신 하느님의 고유한 이름을 사용하는 것은 ·⁠·⁠· 그리스도교 교회의 보편화된 믿음에는 전적으로 부적당하다.” (「개역 표준역」[Revised Standard Version]의 머리말)

      예수께서는 하느님의 이름이 거룩해지게 되기를 기도하셨습니다. 베드로는 “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이라고 말하였습니다. (사도 2:21; 요엘 2:32; 마태 6:9; 탈출 6:3; 계시 4:11; 15:3; 19:6)

      하나님은 삼위일체 신이다: “성부도 하느님이시고, 성자도 하느님이시며, 성신도 하느님이시지만, 세 하느님이 있는 것이 아니라 단 하나의 하느님만 있다.” (「가톨릭 백과사전」, 1912년판)

      성서는 여호와께서 예수보다 더 크신 분이며, 그리스도의 하느님이시요 그리스도의 머리라고 알려 줍니다. (요한 14:28; 20:17; 고린도 첫째 11:3) 성령은 하느님의 활동력입니다. (마태 3:11; 누가 1:41; 사도 2:4)

      인간 영혼은 불멸이다: “사람이 죽으면 영혼과 육체는 분리된다. 육체는 ··· 썩는다. ··· 그러나 인간 영혼은 죽지 않는다.” (로마 가톨릭 출판물인 「사후에는 어떻게 되는가?」[What Happens After Death])

      사람이 곧 영혼입니다. 죽을 때에 영혼은 생각하거나 느끼는 일을 정지하고 그것이 만들어진 원래의 흙으로 돌아갑니다. (창세 2:7; 3:19; 시 146:3, 4; 전도 3:19, 20; 9:5, 10; 에스겔 18:4, 20)

      악인은 죽은 후에 지옥에서 형벌을 받는다: “전통적인 그리스도교 신앙에 따르면, 지옥이란 끊임없는 고뇌와 고통의 장소이다.” (「월드 북 백과사전」, 1987년판)

      죄의 삯은 죽음입니다. 고초받는 삶이 아닙니다. (로마 6:23) 죽은 자는 지옥(하데스, 스올)에서 부활을 기다리며 무의식 상태에서 쉬고 있습니다. (시 89:48; 요한 5:28, 29; 11:24, 25; 계시 20:13, 14)

      “미디에이트릭스[여성 중개자]라는 칭호는 성모에게 적용된다.” (「신 가톨릭 백과사전」, 1967년판)

      하느님과 사람 사이의 유일한 중개자는 예수입니다. (요한 14:6; 디모데 첫째 2:5; 히브리 9:15; 12:24)

      유아도 세례(침례)를 받아야 한다: “바로 시초부터 교회는 유아에게 세례 성사를 행해 왔다. 이렇게 하는 것은 정당한 것으로 여겨졌을 뿐 아니라 구원에 필수 불가결한 것으로 가르쳐졌다.” (「신 가톨릭 백과사전」, 1967년판)

      침례는 이미 제자가 되어서 예수의 명령에 순종할 것을 배운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침례를 받을 자격을 갖기 위하여는 하느님의 말씀을 이해하고 믿음을 나타내야 합니다. (마태 28:19, 20; 누가 3:21-23; 사도 8:35, 36)

      대부분의 교회는 평신도 계층과 교직자 계층으로 분리되어 있으며, 교직자들은 평신도를 위해 교역 활동을 한다. 교직자들은 보통 그들의 교역 활동에 대한 보수를 받으며, “목사”, “신부”, “추기경”과 같은 칭호로 평신도보다 높은 위치를 차지한다.

      1세기 그리스도인들은 모두 봉사자였으며, 모두 좋은 소식을 전파하는 일에 참여하였습니다. (사도 2:17, 18; 로마 10:10-13; 16:1) 그리스도인은 “거저 주”어야 하며 보수를 받아서는 안 됩니다. (마태 10:7, 8) 예수께서는 종교적 칭호의 사용을 엄히 금하셨다. (마태 6:2; 23:2-12; 베드로 첫째 5:1-3)

      형상, 초상, 십자가 등이 숭배에서 사용된다: “그리스도와 하느님의 어머니인 동정녀와 기타 성도들의 ·⁠·⁠· 형상을 ·⁠·⁠· 교회에 보존 ·⁠·⁠· 해야 하며, 그 형상들에게 경의와 영예를 바치는 것이 마땅하다.” (트리엔트 공의회[1545-1563년] 선언문)

      그리스도인들은 소위 상대적 숭배라고 하는 것을 포함해서 모든 종류의 우상 숭배를 피해야 합니다. (탈출 20:4, 5; 고린도 첫째 10:14; 요한 첫째 5:21) 그들은 보는 것으로가 아니라 영과 진리로 하느님을 숭배합니다. (요한 4:23, 24, 신세; 고린도 둘째 5:7)

      교회 성원들은 하나님의 목적이 정치를 통해 달성될 것으로 가르침을 받고 있다. 고(故) 스펠먼 추기경은 “평화로 가는 길은 단 하나 있을 뿐인데 ·⁠·⁠· 민주주의라는 넓은 길이다”라고 말하였다. 뉴스 보도에 따르면 종교는 세계 정치에 (심지어 폭동에도) 관여하며 유엔을 “화합과 평화의 최후의 희망”으로 지지한다.

      예수께서는 인류를 위한 희망으로서 어떤 정치 제도가 아니라 하느님의 왕국을 전파하셨습니다. (마태 4:23; 6:9, 10) 예수께서는 정치에 관여하기를 거부하셨습니다. (요한 6:14, 15) 그분의 왕국은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따라서 그분의 제자들도 세상에 속하지 말아야 하였습니다. (요한 18:36; 17:16) 야고보는 세상과 벗 관계를 갖지 말라고 경고하였습니다. (야고보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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