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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왕국이 탄생하다!계시록—그 웅대한 절정은 가까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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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하늘과 그 안에 거하는 자들아, 기뻐하여라!’”—계시 12:10-12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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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왕국이 탄생하다!계시록—그 웅대한 절정은 가까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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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충실한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사탄을 이겨 왔습니까?
20 “‘어린양’의 피 때문에” 의롭다고 간주된 기름부음받은 그리스도인들은 박해에도 불구하고 하느님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계속 증거하고 있습니다. 120년이 넘도록, 이 요한 반열은 1914년에 이방인의 때가 끝난 것과 관련된 중대한 쟁점들을 지적해 왔습니다. (누가 21:24, 개역개정판) 그리고 큰 무리는 현재 요한 반열의 편에 서서 충성스럽게 봉사하고 있습니다. 우리 시대에 여호와의 증인의 실제 경험을 통해서 거듭거듭 실증된 바와 같이, 이들은 결코 “몸은 죽여도 영혼은 죽일 수 없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입의 말과 합당한 그리스도인 행실을 통해서, 그들은 사탄을 이겼으며, 사탄이 거짓말쟁이임을 계속해서 증명해 왔습니다. (마태 10:28; 잠언 27:11; 계시 7:9) 하늘로 부활될 때 그곳에는 그들의 형제들을 고발하던 사탄이 더 이상 없을 것이기 때문에, 기름부음받은 그리스도인들은 참으로 행복할 것입니다! 참으로 천사의 무리 모두가 “하늘과 그 안에 거하는 자들아, 기뻐하여라”라는 외침에 즐겁게 응답할 때입니다!
필적한 화!
21. 사탄은 어떻게 땅과 바다에 화를 가져왔습니까?
21 셋째 화 때문에 몸이 달아 있는 사탄은 이제 자기 특유의 화를 초래해서 인류를 괴롭히려고 합니다. “땅과 바다에는 화가 있다. 마귀가 자기에게 남은 기간이 짧은 줄을 알고 몹시 화내어 너희에게 내려갔기 때문이다.” (계시 12:12ㄴ) 사탄이 하늘에서 쫓겨난다는 것은 문자적인 땅에는 실로 화를 뜻합니다. 땅은 현재 사탄의 통제 아래 있는 이기적인 인간들에 의해 황폐되고 있습니다. (신명 32:5) 더욱이 ‘통치 아니면 파멸’이라는 사탄의 방침은 상징적 땅 곧 인간 사회의 체계에, 아울러 상징적 바다 곧 격동하는 대부분의 인류 자체에 화를 가져옵니다. 양차 세계 대전 중에, 사탄의 분노는 그의 지배 아래 있는 나라들의 분노를 통해 반영되었으며, 그와 비슷한 악귀적인 분노의 폭발은 오늘날까지 계속되었습니다. 하지만 더 이상 오래 계속되지는 못할 것입니다. (마가 13:7,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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