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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바빌론이 무너졌다!”계시록—그 웅대한 절정은 가까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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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그 천사가 낫을 땅에 휘둘러 땅의 포도나무를 거두어, 그것을 하느님의 분노의 큰 포도 압착조에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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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바빌론이 무너졌다!”계시록—그 웅대한 절정은 가까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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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도나무에 대한 여호와의 분노는 오래전부터 선언되어 왔습니다. (스바냐 3:8) 이사야서에 나와 있는 한 예언은, 포도 압착조가 밟히게 될 때 모든 나라들이 멸망될 것이라는 점에 의문의 여지를 남겨 놓지 않습니다. (이사야 63:3-6) 요엘 역시 거대한 “무리” 곧 나라들 전체가 “포도 압착조” 안에서 곧 “결정의 저지 평야”에서 밟혀 멸망될 것이라고 예언하였습니다. (요엘 3:12-14) 참으로, 그처럼 방대한 규모로 수확하는 일은 다시는 결코 없을 것입니다! 요한의 환상에 의하면, 포도만 수확하는 것이 아니라 상징적 포도나무 전체를 잘라서 포도 압착조에 던지고 밟습니다. 따라서 땅의 포도나무는 밟혀서 다시는 결코 자랄 수 없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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