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판을 집행하신 야를 찬양하라!계시록—그 웅대한 절정은 가까왔다!
-
-
2. (ㄱ) “할렐루야”라는 단어는 무엇을 의미하며, 요한이 이 시점에서 그 단어를 두 번 들은 것은 무엇을 나타냅니까? (ㄴ) 큰 바빌론을 멸망시킨 일에 대하여 누가 영광을 받아야 합니까? 설명하십시오.
2 할렐루야! 이 단어는 “너희는 야를 찬양하여라”를 의미하며, “야”는 하느님의 이름인 여호와의 단축형입니다. 이제 시편 필자의 이러한 권고가 생각납니다. “호흡하는 것은 모두—야를 찬양하여라. 너희는 야를 찬양하여라!” (시 150:6) 요한이 계시를 받는 이 시점에서 “할렐루야!”를 두 번 노래하는 기쁨에 넘친 하늘의 합창을 들은 것은, 하느님께서 진리를 계시하시는 일이 계속됨을 나타냅니다. 그리스도인 그리스어 성경에 나오는 하느님은 앞서 히브리어 성경에 나오는 하느님과 같은 분으로, 여호와라 이름하신 분입니다. 고대 바빌론을 무너뜨리셨던 하느님께서 이제 큰 바빌론을 심판하여 멸망시키셨습니다. 그러한 업적에 대한 영광은 모두 그분께 돌아가야 합니다! 큰 바빌론이 멸망되도록 사태를 조종한 능력은 하느님께 속한 것이지, 그분이 큰 바빌론을 멸망시키는 일에 도구로 사용하신 나라들에 속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여호와께만 구원이 있음을 인식해야 합니다.—이사야 12:2; 계시 4:11; 7:10, 12.
-
-
심판을 집행하신 야를 찬양하라!계시록—그 웅대한 절정은 가까왔다!
-
-
4. 큰 바빌론에서 나는 연기가 “영원무궁토록 계속 올라”간다는 사실은 무엇을 상징합니까?
4 큰 바빌론은 마치 정복된 도시처럼 불길에 휩싸여, 그 여자에게서 나는 연기가 “영원무궁토록 계속 올라”갑니다. 실제 도시가 정복군에 의해 불탈 때, 재가 뜨거운 동안에는 연기가 계속해서 올라갑니다. 만약 어떤 사람이 아직도 연기가 나고 있는 동안에 도시를 재건하려고 한다면, 연기를 내고 있는 잔해로 인해 화상을 입고 말 것입니다. 큰 바빌론에서 나는 연기는 최종적인 심판의 표시로 “영원무궁토록” 올라갈 것이기 때문에, 누구도 그 사악한 도시를 회복시키지 못할 것입니다. 거짓 종교는 영원히 사라질 것입니다. 할렐루야!—이사야 34:5, 9, 10 비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