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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이름을 굳게 잡음계시록—그 웅대한 절정은 가까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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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예수께서는 다음에 버가모의 그리스도인들을 어떻게 책망하시며, 그 회중에게 그러한 말씀이 필요했던 이유는 무엇입니까?
13 예수께서는 또 버가모의 그리스도인들을 이렇게 책망하십니다. “마찬가지로, 너에게도 니골라 파의 가르침을 굳게 잡고 있는 자들이 있다.” (계시 2:15) 앞서 예수께서는 에베소인들에게 그들이 이러한 분파의 행위를 미워하는 것에 대하여 칭찬하셨습니다. 그러나 버가모의 그리스도인들은 회중에 분파주의가 없게 하라는 교훈을 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예수께서 요한 17:20-23에서 기도하신 바와 같은 연합을 보존하려면, 그리스도인 표준을 옹호하는 데 더욱 확고함을 나타낼 필요가 있습니다. “건전한 가르침으로 권고하고, 거슬러 말하는 사람들을 책망”하는 일이 필요합니다.—디도 1:9.
14. (ㄱ) 초기부터 그리스도인 회중은 누구와 싸우지 않으면 안 되었으며, 사도 바울은 그들을 무엇이라고 묘사하였습니까? (ㄴ) 떨어져 나간 집단을 추종하려는 경향이 있는 사람은 예수의 무슨 말씀을 청종해야 합니까?
14 초기부터 그리스도인 회중은 교만한 배교자들과 싸우지 않으면 안 되었습니다. 배교자들은 기분을 맞추는 기만적인 말로써, 여호와의 통로를 통해서 베풀어진 “가르침과 반대되게 분열과 걸려 넘어지게 하는 기회를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로마 16:17, 18) 사도 바울은 그의 모든 편지 가운데서 거의 언제나 이러한 위협을 경고하였습니다.a 현대에 와서, 예수께서 참회중의 그리스도인 순결성과 연합을 회복시키셨지만 분파주의의 위험성은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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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이름을 굳게 잡음계시록—그 웅대한 절정은 가까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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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분파주의는 어떻게 시작됩니까?
15 분파주의는 어떻게 시작됩니까? 선생이라 자처하는 자가 (우리가 사는 시대가 마지막 날이라는 것과 같은) 일부 성서 진리에 반론을 일으켜 의심의 씨를 뿌려서 무리를 갈라지게 하고 자기를 따르게 합니다. (디모데 둘째 3:1; 베드로 둘째 3:3, 4) 어떤 자들은 여호와께서 일을 하시는 방법을 비평하고, 왕국 소식을 전하기 위하여 호별 방문을 하는 것은 성경에서 요구하는 일도 아니고 필요한 일도 아니라고 주장함으로써, 몸을 사리는 사람들의 마음을 끕니다. 이러한 사람들도 예수와 그분의 사도들의 본을 따라 그러한 봉사에 참여한다면 겸손을 유지할 수 있겠지만, 갈라져 나가서 편한 길을 취하고 아마 사적인 집단으로 때때로 성서를 읽는 것만을 더 좋아할지 모릅니다. (마태 10:7, 11-13; 사도 5:42; 20:20, 21) 그러한 자들은 예수의 죽음의 기념일과 피를 멀리하라는 성경의 명령, 축일을 기념하는 일, 흡연 등에 대하여 그들 자신의 생각을 꾸며 냅니다. 더욱이 그들은 여호와의 이름을 비하시키고 곧바로 큰 바빌론의 방임주의적인 길로 되돌아가 버립니다. 더욱 나쁜 일은, 일부 배교자들이 사탄의 영향을 받아 한때 자신들의 형제들이었던 “동료 종들”에게 덤벼들어 “때리기”도 한다는 것입니다.—마태 24:49; 사도 15:29; 계시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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