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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날이란 무엇인가?성서는 실제로 무엇을 가르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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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나는 죽은 사람들이 큰 자나 작은 자나 왕좌 앞에 서 있는 것을 보았다. 두루마리들이 펼쳐져 있었고 또 다른 두루마리가 펼쳐져 있었는데, 그것은 생명의 두루마리였다. 죽은 사람들이 그 두루마리들에 기록된 대로 자기의 행위에 따라 심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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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날이란 무엇인가?성서는 실제로 무엇을 가르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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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요한은 또한 “죽은 사람들이 ··· [심판의] 왕좌 앞에 서 있는 것”을 보았다. 예수께서 약속하셨듯이, “기념 무덤에 있는 ··· 사람이 [그리스도]의 음성을 듣고 [부활받아] 나올” 것이다. (요한복음 5:28, 29; 사도행전 24:15) 그러면 모든 사람은 무엇을 근거로 심판을 받을 것인가?
사도 요한의 환상에 의하면, “두루마리들이 펼쳐져 있었”고 “죽은 사람들이 그 두루마리들에 기록된 대로 자기의 행위에 따라 심판을 받았다.” (요한 계시록 20:12) 이 두루마리들에는 사람들의 과거의 행동이 기록되어 있는가? 그렇지 않다. 사람들은 죽기 전에 한 일을 근거로 심판을 받지 않을 것이다. 그렇게 말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죽은 사람은 자기의 죄에서 해방된 것”이라고 성서에서 알려 주기 때문이다. (로마서 6:7) 따라서 부활된 사람들은 살아날 때 말하자면 새 출발을 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두루마리들은 하느님의 추가된 요구 조건들을 상징하는 것임에 틀림없다. 아마겟돈 생존자들과 부활된 사람들은 영원히 살려면 하느님의 계명들에 순종해야 할 것인데, 그 계명들에는 여호와께서 1000년 동안 새로이 알려 주시는 모든 요구 조건들이 포함될 것이다. 이처럼 개개인들은 자신이 심판날 중에 하는 일을 근거로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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