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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도시계시록—그 웅대한 절정은 가까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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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나는 그 안에서 성전을 보지 못하였다. 전능자이신 여호와 하느님께서 그 성전이시고 ‘어린양’도 그러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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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도시계시록—그 웅대한 절정은 가까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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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이 도시에는 실제 성전을 건축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고대 유대인의 성전은 모형에 불과하였으며, 기원 29년에 여호와께서 예수를 대제사장으로 기름부으신 이래로, 그 모형의 실체인 거대한 영적 성전이 존재해 왔습니다. (마태 3:16, 17; 히브리 9:11, 12, 23, 24) 또한 성전은 제사장 반열이 백성을 위하여 여호와께 희생을 바치는 것을 전제로 하여 존재합니다. 그러나 새 예루살렘에 속한 사람들은 모두가 제사장입니다. (계시 20:6) 그리고 중요한 희생 제물인 예수의 완전한 인간 생명이 단 한 번 바쳐졌습니다. (히브리 9:27, 28) 더욱이 그 도시에 사는 모두는 직접 여호와께 나아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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