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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이름이 생명책에 있는가?계시록—그 웅대한 절정은 가까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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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 살피고, 죽어 가는 남아 있는 것들을 강하게 하여라. 나는 너의 행위가 내 하느님 앞에서 온전히 수행되는 것을 보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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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이름이 생명책에 있는가?계시록—그 웅대한 절정은 가까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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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베드로의 말은 사데 회중에게 ‘남아 있는 자들을 강하게’ 하는 데 어떻게 도움이 되었을 것입니까?
4 사데의 장로들은 진리를 처음 배웠을 때 가졌던 기쁨과 그 후에 받은 축복들을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들은 영적 활동에 관한 한 죽은 자들입니다. 그들의 회중의 등불은 믿음의 행함이 부족하여 깜박이고 있습니다. 여러 해 전에 사도 베드로는 (아마 사데를 포함한) 아시아의 회중들에게 그리스도인들이 이미 받아들였고, “하늘로부터 보내진 성령으로” 선포되었던, 영광스러운 좋은 소식에 대한 인식을 세워 나가도록 편지한 바 있습니다. 이 성령이 요한의 환상 가운데서 일곱 영들로 대표되어 있습니다. 베드로는 또한 이들 아시아의 그리스도인들에게 그들이 “택함받은 민족이요, 왕 겸 제사장이요, 거룩한 나라요, 특별한 소유가 된 백성”에 속한 자들로서 그들을 “어둠에서 불러 내어 자기의 놀라운 빛으로 들어가게 하신 분의 탁월성”을 “널리 선포”해야 함을 상기시켰습니다. (베드로 첫째 1:12, 25; 2:9) 그러한 영적 진리에 관하여 묵상하는 것은 사데 회중이 회개하고 ‘남아 있는 자들을 강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베드로 둘째 3:9 비교.
5. (ㄱ) 사데의 그리스도인들의 인식은 어떠한 상태였습니까? (ㄴ) 만일 사데의 그리스도인들이 예수의 교훈에 반응을 나타내지 않는다면 무슨 일이 일어날 것입니까?
5 그 시기에, 진리에 대한 그들의 인식과 사랑은 마치 불이 거의 다 꺼진 상태와 같습니다. 다만 소수의 성원들만 계속 불타고 있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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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이름이 생명책에 있는가?계시록—그 웅대한 절정은 가까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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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은 왜 계속 깨어 있어야 합니까?
7 그리스도인이 경계하고 있어야 할 필요성은 주의 날 초기에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 모든 일이 종결에 이르도록 정해진 때”의 “표징”에 관한 그 중대한 예언 가운데서 예수께서는 이렇게 강력히 경고하셨습니다. “그날이나 시간에 관하여는 아무도 모릅니다. ··· 계속 눈여겨보며 깨어 있으십시오. 여러분은 지정된 때가 언제인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하는 말은 모든 사람에게 하는 말입니다. 깨어 있으십시오.” (마가 13:4, 32, 33, 37) 그렇습니다. 바로 이 시간에 이르기까지, 우리 각자는 기름부음받은 자이든지 큰 무리에 속한 자이든지 간에 계속 깨어서 부지중에 영적으로 잠드는 일이 없도록 싸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호와의 날이 “밤의 도둑같이” 올 때에 우리는 활짝 깨어 있는 모습을 보여서 호의적인 판결을 받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데살로니가 첫째 5:2, 3; 누가 21:34-36; 계시 7:9.
8. 오늘날 요한 반열은 하느님의 백성이 영적으로 계속 살아 있도록 어떻게 고무해 왔습니까?
8 오늘날 요한 반열은 하느님의 백성이 영적으로 계속 살아 있도록 고무해야 할 필요성에 깨어 있습니다. 이러한 목적으로 해마다 몇 차례씩 전 세계적으로 특별한 모임이 마련됩니다. 근년에 있었던 2981개의 지역 대회에는 총 1095만 3744명이 참석하였고 12만 2701명의 새로운 신자들이 침례를 받았습니다. 100년이 넘도록 요한 반열은 여호와의 이름과 목적을 선포하는 데 「파수대」지를 사용해 왔습니다. 양차 세계 대전 중에 심한 박해에 대한 반응으로 「파수대」지는 “두려움이 없는 자들은 복되도다”(1919년), “행동하도록 부름”(1925년) 및 “박해의 패배”(1942년)와 같은 기사를 발행함으로써 여호와의 증인을 고무하여 열심을 되찾게 하였습니다.
9. (ㄱ) 그리스도인들은 모두 무엇을 자문해 보아야 합니까? (ㄴ) 「파수대」지는 어떻게 격려해 왔습니까?
9 사데의 경우처럼, 오늘날의 회중에서도 계속 자신을 검토해 보는 것은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는 모두 이렇게 계속 자문해 보아야 합니다. 우리는 하느님 앞에서 ‘온전한 행위’를 나타내고 있습니까? 다른 사람을 판단하는 일이 없이, 우리 자신은 자기희생적인 태도를 배양하며 하느님께 영혼을 다한 봉사를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까? 이와 관련해서 「파수대」지는 “여러분 자신이 어떠한 사람인지 계속 확인하십시오”, “더 이상 자기를 위하여 살지 않음”과 같은 논제를 다룸으로써 격려해 왔습니다.a 이러한 성경적 도움을 받고 있는 우리는 여호와 앞에서 겸손하게 그리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충절 가운데 걸으려고 노력하면서 우리의 속사람을 조사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시 26:1-3; 139:23,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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