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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가 가지고 있는 것을 계속 굳게 잡으라’
    계시록—그 웅대한 절정은 가까왔다!
    • 예수께서는 그들을 이러한 말씀으로 칭찬하십니다. “나는 너의 행위를 알고 있다—보아라!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는데, 아무도 닫을 수가 없다—곧 너는 적은 힘을 가지고도 내 말을 지켰으며 내 이름에 대하여 거짓되지 않았다.” (계시 3:8) 그 회중은 계속 활동적이고, 그 앞에 문이 계속 열려 있습니다. 그것은 틀림없이 전도 봉사를 위한 기회의 문일 것입니다. (고린도 첫째 16:9; 고린도 둘째 2:12 비교) 그러므로 예수께서는 그 회중에게 전파 활동의 기회를 온전히 이용하라고 격려하십니다. 그들은 인내해 왔고 하느님의 영으로부터 도움을 받음으로 여호와께 드리는 봉사에서 더 많은 “행위”를 계속하기에 충분한 능력을 가지고 있음을 나타내 왔습니다. (고린도 둘째 12:10; 스가랴 4:6) 그들은 예수의 명령에 순종하였고, 말로나 행동으로 그리스도를 부인한 일이 없습니다.

  • ‘네가 가지고 있는 것을 계속 굳게 잡으라’
    계시록—그 웅대한 절정은 가까왔다!
    • 요한 반열의 전파 활동의 결과로서 매우 많은 수의 사람들이 왕국 봉사를 위해 열린 문을 통해서 들어왔습니다.b

  • ‘네가 가지고 있는 것을 계속 굳게 잡으라’
    계시록—그 웅대한 절정은 가까왔다!
    • 영적 유대인이라고 주장하는 그리스도교국의 종교 지도자들은 참그리스도인들을 탄압하도록 교활한 술책으로 통치자들을 움직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그리스도인들은 ‘예수의 인내에 관한 말을 지키’기 위하여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그리하여 영적인 도움, 의미 깊은 “적은 힘”으로 그들은 살아남았으며 이제 그들 앞에 열려 있는 문으로 들어가도록 격려를 받았습니다. 어떠한 방법으로입니까?

      “열린 문”

      18. 1919년에 예수께서는 무슨 임명을 하셨으며, 그리하여 임명받은 자는 어떻게 히스기야의 충실한 관리인과 같이 되었습니까?

      18 1919년에 예수께서는 자신의 약속을 이행하셨으며, 순수한 기름부음받은 그리스도인의 조그만 무리를 자신의 “충실하고 슬기로운 종”으로 인정하셨습니다. (마태 24:45-47) 이들은 히스기야 왕 당시에 충실한 관리인 엘리아김이 누렸던 바와 비슷한 특권을 갖게 되었습니다.d 여호와께서는 엘리아김에 관하여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다윗의 집의 열쇠를 그의 어깨에 두리니, 그가 열면 닫을 자가 없고, 그가 닫으면 열 자가 없을 것이다.” 엘리아김은 다윗의 왕손 히스기야를 위하여 무거운 책임을 졌습니다. 이와 비슷하게 오늘날에도 기름부음받은 요한 반열도 그 어깨 위에 “다윗의 집의 열쇠”를 갖게 되었습니다. 즉 메시아 왕국의 지상 권익이 맡겨진 것입니다. 여호와께서는 자신의 종들의 적은 힘을 강화시켜 거대한 세계적 증거를 할 만한 활력을 갖게 하심으로 그들이 그 특권을 수행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이사야 22:20, 22; 40:29.

      19. 요한 반열은 1919년에 예수께서 주신 책임을 어떻게 다루었으며, 그 결과는 어떠하였습니까?

      19 기름부음받은 남은 자들은 1919년부터 예수의 본을 따라 왕국의 좋은 소식을 널리 선포하기 위하여 활발한 운동에 착수하였습니다. (마태 4:17; 로마 10:18)

  • ‘네가 가지고 있는 것을 계속 굳게 잡으라’
    계시록—그 웅대한 절정은 가까왔다!
    • 우리 각자는 빌라델비아의 그리스도인들이 한 것처럼 계속 왕국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우리 모두는 아무리 없다 해도 적은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여호와께 드리는 봉사에서 무엇인가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 힘을 사용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증가된 왕국 특권과 관련하여, 우리에게 열려 있는 어떤 문이 있다면 들어가려고 주의 깊이 살펴보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그러한 문을 열어 주실 것을 여호와께 기도할 수도 있습니다. (골로새 4:2, 3)

  • ‘네가 가지고 있는 것을 계속 굳게 잡으라’
    계시록—그 웅대한 절정은 가까왔다!
    • b 요한 반열이 발행하는 「파수대」지는 이 기회를 포착할 것과 가능한 한 온전히 전파하는 일에 참여해야 할 긴급성을 계속 강조해 왔다. 예를 들면 2004년 1월 1일호에 나오는 “모두 여호와의 영광을 선포하라”와 “온 땅에 그들의 소리가 퍼져 나갔다” 기사를 참조하라. 2004년 6월 1일호의 “하느님께 영광을 돌리는 사람들은 축복을 받는다” 기사는 전 시간 봉사를 위해 “열린 문”으로 들어갈 것에 관하여 강조하였다. 2005년 중 어느 한 달에 그러한 봉사를 보고한 파이오니아 수는 109만 3552명의 신기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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