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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두루마리를 펴기에 합당한가?’계시록—그 웅대한 절정은 가까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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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니, 힘센 천사가 큰 음성으로 ‘누가 두루마리를 펴고 그 봉인을 떼기에 합당한가?’ 하고 공포하였다. 그러나 하늘에도 땅 위에도 땅 아래에도 두루마리를 펴거나 그것을 볼 수 있는 이가 하나도 없었다. 그래서 나는 많이 울었다. 두루마리를 펴거나 그것을 보기에 합당한 이가 아무도 발견되지 않았기 때문이다.”—계시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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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두루마리를 펴기에 합당한가?’계시록—그 웅대한 절정은 가까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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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 힘 있는 천사는 두루마리를 펴기에 합당한 자를 발견할 것입니까? 「왕국 행간역」에 의하면 그 두루마리는 여호와의 “오른손 위에” 있습니다. 이것은 여호와께서 손바닥 위에 놓고 그것을 내밀고 계심을 암시합니다. 그러나 하늘에도 땅 위에도 그 두루마리를 받아서 펴기에 합당한 이가 없는 것같이 보입니다. 심지어 땅 아래에 있는 자 곧 이미 죽은 하느님의 충실한 종들 가운데에도 이 높은 영예를 받을 자격을 가진 이가 없습니다. 요한이 몹시 실망한 것도 무리가 아닙니다! 결국 요한은 “반드시 일어날 일”을 배워 알지 못하게 될 것 같습니다. 우리 시대에 하느님의 기름부음받은 백성도 여호와께서 계시록에 관한 빛과 진리를 보내 주실 것을 간절히 기다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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