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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쉼—과연 무엇인가?파수대—2011 |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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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창세기 2:1-3을 살펴보면 일곱째 날에 관해 어떤 점을 알 수 있으며, 어떤 질문이 생깁니까?
창세기 1장은 하느님께서 상징적인 6일에 걸쳐 땅을 사람이 거주할 수 있도록 준비하셨다고 알려 줍니다. 그 각각의 날이 끝날 때마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라는 말이 나옵니다. (창세 1:5, 8, 13, 19, 23, 31) 하지만 일곱째 날에 관해 알려 주는 창세기 2:1-3을 살펴보면 그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2 그 말이 없다는 것은 일곱째 날 즉 하느님께서 쉬시는 “날”이 계속되고 있었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그러면 하느님께서 쉬시는 날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까? 만일 그렇다면 오늘날 우리가 하느님의 쉼에 들어갈 수 있습니까? 이 질문들에 대한 답을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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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쉼—과연 무엇인가?파수대—2011 |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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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일곱째 날의 목적은 무엇이었으며, 그 목적은 언제 온전히 이루어질 것입니까?
5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얻으려면 일곱째 날의 목적을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창세기 2:3에서는 그 목적을 이렇게 설명합니다. “하느님이 일곱째 날을 축복하시고 그것을 신성하게 하기 시작하셨다.” 여호와께서는 자신의 목적을 온전히 이루기 위해 그날을 “신성하게”—거룩하게 혹은 따로 구별되게—하셨습니다. 그 목적은 순종하는 인간 남녀가 땅에 살면서 땅과 그 위에 사는 모든 생물을 돌보는 것입니다. (창세 1:28) 바로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 여호와 하느님과 “안식일의 주”이신 예수 그리스도 두 분은 “지금까지 계속 일하고” 계십니다. (마태 12:8) 하느님께서 쉬시는 날은 그리스도의 천년 통치 끝에 그날과 관련된 그분의 목적이 온전히 이루어질 때까지 계속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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