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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들이 겪는 고통을 잘 알고 있다”파수대—2009 | 3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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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은 동정심이 많은 분이므로 우리는 희망을 가질 수 있습니다. 우리는 비록 불완전하지만 그분의 도움을 받아 어느 정도 거룩하게 되어 그분에게 받아들여질 만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베드로 첫째 1:15, 16) 우울증과 실망감 때문에 몹시 힘겨워하던 한 그리스도인 여자는 가시덤불 앞에서 모세가 했던 경험에 관한 기록으로부터 위로를 얻었습니다.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만일 여호와께서 땅까지도 거룩하게 하실 수 있다면 나에게도 약간의 희망이 있을 것 같아요. 이러한 생각은 나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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