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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파수대—1989 | 10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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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문자적인 건축 계획이 아닌 다른 일을 시도하는 경우에도 성공은 여호와의 축복에 달려 있다. 시편 127편 3절에 나오는 이러한 솔로몬의 말을 생각해 보자. “자식은 여호와의 주신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여호와께서는 가정과 관련해서도 탁월하게 세우는 자시며, 부모에게는 그분의 동료 일꾼 곧 동역자가 되는 놀라운 특권이 있다.a (히브리 11:10) 그리스도인 부모는 어떻게 그 특권받은 동반 관계를 활용하여, 행복하고 평화로운 가정 곧 창조주이신 여호와 하나님께 영예를 돌리는 가정을 성공적으로 세울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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