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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로운 자에게는 축복이 있다’파수대—2001 |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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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의로운 사람은 악인이 누리지 못하는 안전도 누립니다. “충절 가운데 걷고 있는 자는 안전하게 걷지만, 자기 길을 구부리는 자는 드러나게 된다. 눈을 찡긋거리는 자는 고통을 주는 자이고, 그 입술이 어리석은 자는 밟히게 된다.”—잠언 10:9,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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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로운 자에게는 축복이 있다’파수대—2001 |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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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기적인 이득을 위해 부정직에 굴복하고 마는 사람의 사정은 그와 다릅니다. 속이는 사람은 구부러진 말이나 몸짓으로 자신의 부정함을 감추려 할지 모릅니다. (잠언 6:12-14) 그가 악의적이거나 속이려는 의도로 눈을 찡긋거리는 바람에 그에게 속아 넘어간 피해자는, 심한 정신적 고통을 겪게 됩니다. 하지만 오래 못 가서 그 사람의 구부러진 말은 드러나게 됩니다. 사도 바울은 이렇게 썼습니다. “어떤 사람들의 죄는 공개적으로 나타나서 곧바로 심판에 이르지만, 다른 사람들의 죄는 나중에 나타나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훌륭한 일도 공개적으로 나타나며, 그렇지 않은 것도 숨겨져 있을 수 없습니다.” (디모데 첫째 5:24, 25) 관련된 사람이 누구이든—부모이든, 친구이든, 배우자이든, 알고 지내는 사람이든—그들의 부정직은 결국 드러날 것입니다. 부정직하다는 평판을 가진 사람을 어느 누가 신뢰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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