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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무리”가 이제 하나님의 조직에 이르는 “대로”에 들어서다“평화의 군왕”의 통치 아래 있을 세계적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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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적인 에덴 동산을 만듦
4, 5. (ㄱ) 현대에, 그처럼 버림받은 토지가 변화되는 비슷한 일이 언제 일어났으며, 그러한 변화가 일어난 이유는 무엇이었읍니까? (ㄴ) 기름부음받은 남은 자들의 회복 활동은 무슨 결과를 가져 왔읍니까? (ㄷ) 이사야 35:5-7은 새로와진 그들의 영적 상태를 어떻게 묘사하였읍니까?
4 한 땅이 하나님에게서 버림받은 상태에서 여호와의 은총을 다시 받고 있음을 증명해 주는 상태로 이같이 변화되는 것에 영적인 의미로 상응하는 현대적인 사건이 1919년에 일어나기 시작하였읍니다. 여호와의 회복된 백성은 그 당시 열린 평화로운 시기를 온전히 이용하고자 결심하였읍니다. 더 큰 고레스인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의 아버지이신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고토로 돌아온 고대 이스라엘의 남은 자들이 기원전 537년 후에 여호와의 성전을 재건한 일에 상응하는, 웅대한 일을 하도록 영적 이스라엘의 해방된 남은 자들을 임명하셨읍니다. 1919년 이후의 회복 활동으로 비유적인 에덴 동산이 생겼읍니다.
5 이 점이 이사야 35장에 다음과 같은 말로 예언되었었읍니다. “그 때에 소경의 눈이 밝을 것이며 귀머거리의 귀가 열릴 것이며 그 때에 저는 자는 사슴같이 뛸 것이며 벙어리의 혀는 노래하리니 이는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 뜨거운 사막이 변하여 못이 될 것이며 메마른 땅이 변하여 원천이 될 것이며 시랑의 눕던 곳에 풀과 갈대와 부들이 날 것이[라.]”—이사야 3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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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무리”가 이제 하나님의 조직에 이르는 “대로”에 들어서다“평화의 군왕”의 통치 아래 있을 세계적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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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영적으로 말해, 어떻게 광야에서 물이 솟아나왔읍니까?
9 그렇습니다. 이전에 메마르고 황폐하였던 영적 토지에서 갑자기 물이 솟아나와, 이제 모든 것이 무성한 신록으로 푸르러 보였고, 금시라도 많은 소산물이 나올 것 같았읍니다. 복귀된 여호와의 백성이 마음껏 즐거워하였으며, 힘차게 높은 데로 뛰어 오르는 사슴처럼 강화된 것은 당연한 일이었읍니다! 과연, 1914년에 예수 그리스도의 수중에 설립된 하나님의 왕국에 관한 진리의 물이 점차 세차게 솟아나왔으며, 굉장한 새 힘을 주었읍니다.—이사야 4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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