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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한 비밀이 밝혀짐계시록—그 웅대한 절정은 가까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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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ㄱ) 예수께서는 자신을 무슨 칭호로 소개하십니까? (ㄴ) 여호와께서 “나는 처음이요 나는 마지막”이라고 말씀하신 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ㄷ) “처음이요 마지막”이라는 예수의 칭호는 무엇에 주의를 환기시킵니까?
2 그렇지만 우리의 경외감이 병적인 두려움으로 바뀌어서는 안 됩니다. 예수께서는 요한을 안심시키셨습니다. 사도 요한이 이렇게 언급한 바와 같습니다. “그러자 그분은 내게 오른손을 얹으시고 말씀하셨습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처음이요 마지막인 자”이며 살아 있는 자다’.” (계시 1:17ㄴ, 18ㄱ) 이사야 44:6에서, 여호와께서 유일하고 전능한 하느님으로서의 자신의 지위를 다음과 같이 묘사하시는 것은 합당합니다. “나는 처음이요 나는 마지막이니, 나 외에는 하느님이 없다.”a 예수께서 자신을 “처음이요 마지막”이라는 칭호로 소개하실 때, 자신이 웅대한 창조주 여호와와 동등하다고 주장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께서는 하느님께서 예수에게 적절하게 부여하신 칭호를 사용하시는 것입니다. 이사야서에서 여호와께서는 참하느님으로서의 자신의 독특한 지위에 관하여 언명하신 것입니다. 그분은 영원한 하느님이시요 그분 외에는 참하느님이 없습니다. (디모데 첫째 1:17) 계시록에서 예수께서는 자신의 독특한 부활에 주의를 환기시키면서, 자신에게 부여된 칭호에 관해서 이야기하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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