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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네 단어다니엘의 예언에 주의를 기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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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그런데 벨사살은 훨씬 더 불손한 행동을 할 생각을 품고 있었습니다. “왕과 고관들과 후궁들과 첩들이 ··· 포도주를 마시며, 금과 은과 구리와 철과 나무와 돌로 만든 신들을 찬양하였”습니다. (다니엘 5:3, 4) 그러니까 벨사살은 자기가 섬기는 거짓 신들을 여호와보다 높이려는 생각을 품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것은 바빌로니아 사람들에게서 흔히 볼 수 있었던 태도였던 것 같습니다. 바빌로니아 사람들은 유대인 포로들을 멸시하였으며, 그들의 숭배를 비웃고, 그들에게 사랑하는 고국으로 돌아갈 희망을 전혀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시 137:1-3; 이사야 14:16, 17) 아마 이 술취한 왕은 이 유배자들에게 굴욕을 주고 그들의 하느님을 모욕하는 것이, 자기가 거느린 여자들이나 관리들에게 깊은 인상을 주고 자기의 힘을 과시하게 해 줄 것이라고 생각하였을지 모릅니다.a 하지만 벨사살은 권세가 주는 쾌감을 약간 느꼈을지는 모르지만, 그것은 그리 오래 가지 못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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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네 단어다니엘의 예언에 주의를 기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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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한 고대 비문에서 키루스 왕은 벨사살에 대해 이렇게 말하였다. “나약한 자가 자기 나라의 [통치자]로 세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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