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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자비로우시다파수대—1989 | 3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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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 돌아오라
심각한 잘못을 저지른 사람이라 할지라도 여호와께 돌아와 자비를 받을 수 있다. (시 145:8, 9) 호세아는 이스라엘 백성에 대한 하나님의 부드러운 돌보심을 재차 언급했다. 그 민족이 여호와에게서 돌아섰지만, 그분은 ‘내가 저희를 음부[스올, 신세]에서 속량하며 사망에서 구속하리라’는 말로 회복을 약속하셨다. 사마리아(이스라엘)는 반역에 대한 대가를 치러야 할 것이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은 ‘입술의 수송아지’ 곧 건전한 말을 사용하여 하나님께 돌아오라는 강력한 권고를 받았다. 예언은 여호와의 곧은 길로 행하는 지혜롭고 의로운 사람들이 그분의 자비와 사랑을 즐기게 될 것이라는, 위안을 주는 사상으로 끝을 맺는다.—13: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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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자비로우시다파수대—1989 | 3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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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4—여호와께서는 불순종한 이스라엘 백성을 그 당시 스올의 권세에서 구출하거나 사망에서 회복시키는 방법으로 그들을 아끼시지 않을 것이다. 그들이 자비를 받기에 합당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분은 동정심을 나타내시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하나님께서 마침내 사망을 영원히 삼키시고 사망의 승리를 헛되게 하실 것이라는 점을 알려 주었다. 여호와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사망과 스올에서 일으키심으로써 그렇게 하실 수 있는 능력을 증명하셨으며, 그렇게 하여 하나님의 기억 속에 있는 사람들이 왕국 통치하에서 자신의 아들에 의해 부활될 것이라는 보증을 주셨다.—요한 5:28,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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