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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서 제32권—요나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을 받은 것으로 유익하다’
    • 4. 어떤 종류의 물고기가 요나를 삼켰을 것인가? 하지만 우리의 이해를 위해서는 무엇으로 충분한가?

      4 요나를 삼킨 “큰 물고기”에 대하여는 어떠한가? 이 물고기가 어떤 종류였을 것인지에 대해 다양한 추측이 있었다. 향유고래는 충분히 사람을 통째로 삼킬 수 있다. 백상어도 그러하다. 하지만 성서는 “여호와께서 이미 큰 물고기를 예비하사 요나를 삼키게 하셨”다고 알려 줄 뿐이다. (요나 1:17) 물고기의 종류는 명시되어 있지 않다. 그것이 향유고래였는지 백상어였는지 아니면 다른 어떤 미확인 바다 생물이었는지 확실히 단정할 수는 없다.a 그것이 “큰 물고기”였다는 성서 기록은 우리의 이해를 위해 충분하다.

  • 성서 제32권—요나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을 받은 것으로 유익하다’
    • 6. 요나는 “큰 물고기”와 관련하여 무슨 경험을 하는가?

      6 “큰 물고기”에게 삼키우다 (1:17-2:10). “여호와께서 이미 큰 물고기를 예비하사 요나를 삼키게 하셨으므로 요나가 삼일 삼야를 물고기 배에 있으니라.” (1:17) 요나는 물고기 뱃속에서 여호와께 열렬히 기도한다. 그는 도움을 구하려고 “스올의 뱃속에서” 부르짖으며, “구원은 여호와께로서 말미암”기 때문에 서원한 바를 갚겠다고 선언한다. (2:2, 9) 여호와의 명에 의하여 그 물고기는 요나를 육지에 토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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