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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를 직면할 수 있도록 대비시키심파수대—1987 | 8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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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들에게 전파 사업을 수행하는 방법을 가르치신 후에, 예수께서는 반대자들을 조심하라고 주의를 주신다. 그분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도다 ··· 사람들을 삼가라 저희가 너희를 공회에 넘겨 주겠고 저희 회당에서 채찍질 하리라 또 너희가 나를 인하여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 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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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를 직면할 수 있도록 대비시키심파수대—1987 | 8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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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하신 이러한 가르침과 주의와 격려는 그분의 12사도에게도 참되지만, 그 말씀은 또한 그분의 죽음과 부활 후에 세계적인 전파 사업에 참여하게 될 사람들을 위한 것이기도 하였다.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그들이 단지 사도들이 보냄을 받아 전파한 이스라엘인들에게만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라고 말씀하신 사실에 그 점이 잘 나타나 있다. (사체로는 본지에서.) 더우기, 예수께서 사도들을 단기적인 전파 활동에 참여하도록 보내신 때에, 그들은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간 적이 분명히 없었다. 게다가, 그 당시에는 가족 성원들이 신자들을 죽는 데 내어준 적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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