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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도원의 품꾼
    파수대—1989 | 8월 15일
    • 예수께서는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리라는 말씀을 막 끝내셨다. 이제 그분은 하나의 이야기를 말씀하심으로써 그 점을 예를 들어 설명하신다. 그분은 이렇게 이야기를 시작하신다. “천국은 마치 품군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 주인과 같으니[라.]”

  • 포도원의 품꾼
    파수대—1989 | 8월 15일
    • 집 주인 곧 포도원 주인은 여호와 하나님이시며, 포도원은 이스라엘 나라다. 포도원의 품꾼은 율법 계약 안에 들어와 있는 사람들인데, 그 중에서도 특히 사도 시대에 살던 유대인들을 말한다. 품삯에 대한 약속은 하루 종일 일하는 품꾼들과만 맺어져 있다. 하루의 일에 대한 품삯은 한 데나리온이다. “제 삼시”는 오전 9시이므로, 제 3시, 제 6시, 제 9시 및 제 11시에 불림받은 사람들은 각각 9시간, 6시간, 3시간 및 1시간만 일을 하게 된다.

한국어 워치 타워 출판물 (1952-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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