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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원 일꾼들의 비유예수—길, 진리,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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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왕국은 자기 포도원에서 일할 일꾼들을 구하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주인과 같습니다. 그는 일꾼들에게 하루 품삯으로 한 데나리온을 주기로 하고, 그들을 포도원으로 보냈습니다. 그가 또 제3시쯤에 나가서 보니, 일거리가 없는 사람들이 장터에 서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에게 ‘당신들도 포도원으로 가시오. 정당한 품삯을 주겠소’ 하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들도 포도원으로 갔습니다. 주인은 다시 제6시와 제9시쯤에도 나가서 그와 같이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11시쯤에 나가서 보니, 서성거리는 사람들이 또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에게 ‘왜 하루 종일 일거리도 없이 여기에 서 있소?’ 하고 물었습니다. 그들은 ‘우리를 써 주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하고 대답했습니다. 그는 그들에게 ‘당신들도 포도원으로 가시오’ 하고 말했습니다.”—마태복음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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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원 일꾼들의 비유예수—길, 진리,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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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이혼 문제로 예수를 시험하려고 했던 바리새인들 같은 종교 지도자들은 하느님을 섬기는 일에서 계속 수고하는 사람들로 여겨집니다. 이들은 하루 종일 일하면서 온전한 삯 즉 하루 품삯인 한 데나리온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는 일꾼들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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