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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국과 하나님의 의를 계속 구하라파수대—1990 | 10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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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은 그 자체로는 선한 행위를 무엇으로 변질시켰으며, 예수께서는 추종자들에게 무엇을 경고하셨습니까?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은 하나님의 방법이 아니라 자신들 나름의 방법대로 의를 구하였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그들은 그 자체로는 선한 행위를 한다 하더라도, 그 행위를 사람들에게 보이기 위한 위선적인 공적으로 변질시켰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허영심을 섬긴 것입니다.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그러한 꾸민 행위에 대해 이렇게 경고하셨습니다.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치 않도록 주의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상을 얻지 못하느니라.”—마태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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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국과 하나님의 의를 계속 구하라파수대—1990 | 10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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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ㄱ)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은 어떤 방법으로 자신들이 베푼 일에 대한 상을 이미 받았습니까? (ㄴ) 베푸는 일에 대한 예수의 견해는 어떻게 달랐습니까?
3 ‘저희는 이미 받았다’는 말에 해당하는 희랍어 단어(아페코)는 종종 사업 거래 영수증에 나타나는 단어였습니다. 산상 수훈 가운데 그 단어가 사용된 것은 ‘저희가 자기 상을 이미 받았다’는 것, 다시 말해서 “그들이 상에 대한 영수증에 서명하였다는 것, 곧 상을 받을 권리가 실현되어 마치 그에 대한 영수증을 이미 발행한 것이나 다름없게 되었다는 것”을 암시합니다. (W. E. 바인 저 「신약 단어 해설 사전」[An Expository Dictionary of New Testament Words]) 가난한 사람들을 구제할 것을 거리에서 공개적으로 서약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회당에서는 기부한 사람들의 이름을 발표하였습니다. 많은 양을 낸 사람들은 특별히 예우를 받아, 숭배중에 랍비들 옆자리에 앉았습니다. 그들은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베풀었고, 사람들에게 보이고 사람들에게서 영광을 얻었습니다. 따라서 그들은 자신들이 베푼 일의 상에 관한 영수증에 “완불”이라는 스탬프를 찍을 수 있었습니다. 그것은 다음과 같은 예수의 견해 곧 “은밀하게” 베푼다면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가 갚으시리라”는 견해와는 아주 다른 것이었습니다!—마태 6:3, 4; 잠언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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