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한국어
  • 성경
  • 출판물
  • 집회
  • 잃었던 아들을 얻었을 때
    파수대—1989 | 2월 15일
    • 한편, 아버지의 “맏아들은 밭에 있[었]다.” 이야기의 나머지 부분에 귀기울여서 맏아들이 누구를 상징하는지를 알아보기로 하자. 예수께서는 맏아들에 대하여 이렇게 말씀하신다. “[그가] 돌아와 집에 가까왔을 때에 풍류와 춤추는 소리를 듣고 한 종을 불러 이 무슨 일인가 물은대 대답하되 당신의 동생이 돌아왔으매 당신의 아버지가 그의 건강한 몸을 다시 맞아 들이게 됨을 인하여 살진 송아지를 잡았나이다 하니 저가 노하여 들어가기를 즐겨 아니하[느니라.]

      “아버지가 나와서 권한대 아버지께 대답하여 가로되 내가 여러 해 아버지를 섬겨 명을 어김이 없거늘 내게는 염소 새끼라도 주어 나와 내 벗으로 즐기게 하신 일이 없더니 아버지의 살림을 창기와 함께 먹어버린 이 아들이 돌아오매 이를 위하여 살진 송아지를 잡으셨나이다.”

      맏아들처럼, 죄인들에게 베푼 자비와 관심에 대하여 비평적이었던 사람은 누구인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아닌가? 죄인을 환대한다는 이유로 그들이 예수를 비평하자 예수께서 그 예를 말씀하시게 되었으므로, 맏아들로 상징된 자들은 분명히 그들임에 틀림없다.

  • 잃었던 아들을 얻었을 때
    파수대—1989 | 2월 15일
    • 그러면 현대에 와서 두 아들은 각각 누구를 상징하는가? 그들은 여호와의 목적에 대하여 충분히 앎으로 그분과의 관계를 맺기 위한 바탕을 갖게 된 사람들임에 틀림없다. 맏아들은 “적은 무리” 곧 “하늘에 기록한 장자들의 총회” 중 일부 성원을 상징한다. 그들은 맏아들과 비슷한 태도를 나타냈다. 그들은 땅의 반열인 “다른 양들”을 환대하고 싶어하지 않았는데, 자신들이 받는 각광을 “다른 양들”이 빼앗아 간다고 생각한 것이다.

한국어 워치 타워 출판물 (1952-2026)
로그아웃
로그인
  • 한국어
  • 공유
  • 설정
  • Copyright © 2026 Watch Tower Bible and Tract Society of Pennsylvania
  • 이용 약관
  • 개인 정보 보호 정책
  • 개인 정보 설정
  • JW.ORG
  • 로그인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