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한국어
  • 성경
  • 출판물
  • 집회
  • 독자로부터의 질문
    파수대—1986 | 8월 15일
    • ◼ 이사야 43:10에서 여호와께서는 “나의 전에 지음을 받은 신이 없었느니라 나의 후에도 없으리라”고 말씀하셨다. 그런데 여호와에 의해 창조된 예수가 어떻게 “하나의 신”일 수 있는가?

      ‘여호와의 증인’이, 예수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아들로서 아버지께 종속되어 있음을 성서를 사용하여 가르치고 있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요한 14:28; 고린도 전 11:3) 그러나 그분은 ‘하나님의 대변자’ 즉 로고스로서의 역할을 수행하시는 강력한 분이시기 때문에, “하나의 신”으로 일컬어지는 것은 당연합니다. 많은 성서 번역판에는, 요한 복음 1:1(신세)의 “말씀”(로고스)이 “하나의 신”이라고 번역되어 있읍니다. 예를 들면, 위르겐 베커의 「요한 복음」(Das Evangelium nach Johannes) (1979년판)에는 이 귀절이 “·⁠·⁠· 로고스는 하나님과 함께 있었으며, 로고스는 하나의 신이었다”로 되어 있읍니다.a

  • 독자로부터의 질문
    파수대—1986 | 8월 15일
    • [각주]

      a “실재하는 인격체로서의 아버지를 가리키는 호 데오스[하나님(the God 혹은 God)]라는 칭호는 신약에서 예수 자신에게 적용되지 않는다. 예수는 하나님의(호 데오스의) 아들이다. ·⁠·⁠· 요한 복음 1:1은 엄밀히 말해서 ‘말씀이 하나님(=아버지)과 함께 있었으며, 말씀은 신같은 존재자였’다고 번역되어야 한다.”—「성서 사전」(Dictionary of the Bible) (1965년판), 존 L. 맥켄지 (예수회)저.

한국어 워치 타워 출판물 (1952-2026)
로그아웃
로그인
  • 한국어
  • 공유
  • 설정
  • Copyright © 2026 Watch Tower Bible and Tract Society of Pennsylvania
  • 이용 약관
  • 개인 정보 보호 정책
  • 개인 정보 설정
  • JW.ORG
  • 로그인
공유